2008년 07월 04일
오랜만에 지름일기
EEEPC 901 을 질렀습니다.
이유는 돌아다닐일이 많은데 기존의 12인치 노트북은 너무 무거웠기떄문이죠
아. 내..내어꺠쨩!
원래 둘러보고 살려다가
6개월 무이자 할부에
... 낚여서
인터넷으로 질렀습니다
훗. 월 10만원이라니.
도착하면 느낌을 한번 이야기 해보지요.
이유는 돌아다닐일이 많은데 기존의 12인치 노트북은 너무 무거웠기떄문이죠
아. 내..내어꺠쨩!
원래 둘러보고 살려다가
6개월 무이자 할부에
... 낚여서
인터넷으로 질렀습니다
훗. 월 10만원이라니.

# by | 2008/07/04 01:2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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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이번에 15인치 지르는데 들고다닐생각임(..)